팩트 체크, 유럽의대 유학

Prologue – “유럽 의대“에서 유학을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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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는 어떤 나라에서, 그것도 “의대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달콤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느낌을 떨쳐내지 못할 듯 싶은게 누구에게나 와닿는 마음일 것입니다. 실제로 유럽 각 지역마다 흩어져 있는 여러 “의대”마다 각각 장단점이라 일컬을만한 차이점 내지는 특징이 있을테지만, 한국 출신의 유학생들에게는 사실 어디에서 유학을 하건 그 어려움과 만족감은 크게 다르지 않기도 할테구요. 특히나, “의대를 다닌다”는 사실은 그 시작이 매우 자랑스러울 수도 있지만, 끊임없이 해야하는 의학과 기초과학 등의 공부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실제로 공부를 해보지 않고서는 가늠조차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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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학 가능 지역의 범위를 조금 더 넓혀,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등과 같은 구소련 독립국가 연합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도 “영어로 진행하는 의과대학 프로그램“이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되고 있는 등, 사실 의대에 진학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그러한 학교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웹 검색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어차피 미국/캐나다/영국/호주 등의 영어권 국가에서의 의과대학 진학이나 한국에서의 수능 시험을 통한 의대 합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다양한 선택지가 어찌보면 반가운 일이 아닐 수가 없을테지만, 중요한 것은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서 명쾌하게 따져보고 신뢰할 만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는 현실로 인해, 자칫 “지나친 환상”에 머무르는 우를 범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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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본 웹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유럽)의대 유학“에 대한 보다 사실적이고 실제로 겪곤 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학생들의 경험담이나 졸업생들의 권유 사항 등에 대해서 하나씩 전달해드릴 것입니다. 모든 인터뷰 내용을 비롯하여, 사진과 동영상 등의 자료는 해당 학생/의료인으로부터 동의를 구하여 협조를 받는 내용으로써, 경우에 따라서는 실명이 아닌 이니셜 등으로 표기해야 할 수도 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일반 유학원이나 학원 등에서 광고하는 듯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아닌, 실제 의대 재학에 관한 조언과 감상 등임을 거듭 밝히는 바입니다.

해외 의대 유학에 관한 “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한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시는 모든 학생 및 의료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인터뷰 내용은 전적으로 비영리 목적으로 게재됨을 다시 한 번 공표해드립니다.

 

November 2016

– D. Krisz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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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2016 Terra Mater Factual Studios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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